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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코믹영화추천 : 힘을내요 미스터리 영화보고 난 후 다시 읽으면 제 대박이네
    연예 2019. 12. 20. 23:30

    추석에 본 영화 목록이었는데 계속 빠져서..ᅮᅮ 오늘 오전에 시간이 있어 결심하고 보기 시작한다!! 코믹 영화 추천이긴 하지만, 정확히는 코믹이 추가된 휴먼드라마♡ 줄거리♡간 길도 멈추게 하는 심쿵 비주얼의 큰 배칼국수의 반전 미남 '철수'(차승원) 완벽한 외모와는 달리 아이보다 더 어린아이 같은 그의 앞에, 어느날 어른보다 어른스러운 딸 '샛별'(엄채영)이 나타난다. 오늘 처음 봤는데.. 내 딸이라고??? 누구야, 너?! 푸른 하늘에 '딸'하고 벼락을 맞은 철수의 미스터리한 정체가 드러난다! 보고 웃고 웃고 웃고 하는 부분도 무리설정이 아니라 현실적인 코믹ᄏ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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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차승원, 아니면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던 것 같다.그만큼 배역에 딱 맞네 ᄏᄏ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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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차승원은 잘생기고 멋지지만 지능이 너무 심하게 떨어져 있다.동생 가게에서 우동 반죽을 다듬고 있는 힘만 무진장하게 강하다. 차승원의 촌스러운 머리와 표정 멋있는 차승원은 보이지 않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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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길에서 만나 이모의 길을 알려주러 타다가 자신의 친딸을 만나게 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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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친딸이지만 전혀 부성애는 없다.만나서 감정이 북받치거나 충격같은 그런 뻔한 전개는 없어ᄏᄏᄏ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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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아이들보다 더 지능이 낮기 때문에 분위기에 맞는 행동이 나오지 않는 자신의 본능이 먼저 ᄏᄏᄏ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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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혹시 딸을 따라 동대구역에 가게 된다.딸의 목적은 이승엽의 사인을 받고 친구에게 생일선물을 주기 위해서였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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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동생 부인으로 나오는 전혜빈 예고편에 나오는 것이 거의 전부라고 할 수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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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차승원의 멋짐 뿜어내지 않고 가만히 있을 때만 운동신경 하나는 무자게 좋네ᄒ ᄒ ᄒ ᄒ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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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동생은 그런 형을 무척이나 신경 쓰는데 여기서 보는 내내 궁금했던 친척의 딸은 아무래도 백혈병이 생겼고, 할머니라는 사람은 왜 차승원을 싫어했는지 등 꽤 많은 부분을 풀지 못했는데 후반부에 폭풍우처럼 풀어드린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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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딸과 함께 대구행이 아주 버라이어티한 동네 건달들을 만나 카드와 현금을 속고 음주운전자 옆을 타고 경찰서행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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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경찰의 도움으로 딸의 목적은 이루어지지만 집에 가려던 딸이 갑자기 쓰러지는 바람에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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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대구지하철 지하도에 들어가게 되기 전에는 멋진 소방관 팀장이었던 차승원 대구지하철 참사로 인해 자신의 부인을 잃게 되고 지능까지 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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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마지막에 지하철 참사 문자가 보이는데 오열하는구나;;; 다행히 집이라 그런지 오열까지는 아니었을거야!?지하철 참사 휴유증으로 인생이 완전히 바뀐 차승원 외할머니는 손녀의 백혈병을 고칠 골수가 필요해지면서 사위를 찾게 되었다.아빠와 딸에서 만나서 처음엔 아빠가 부끄러운 딸 대구행에서 서로 친밀하게 되어 병원에 돌아와서는 마지막 엔딩까지 서로 아빠와 딸 케미를 보이는 차 원은 그는 계속 바보 아빠로 딸은 그런 아빠를 친구처럼 곁에 있고 외 할머니는 사위 잘 달래는 그런 해피 엔딩 ♡ 가끔 코믹 영화가!!슬프다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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